2026년의 절반을 지나온 지금, 고려아연은 세계 최고 수준의 비철금속 제련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자원 안보와 친환경 에너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그 위상을 탄탄히 다져가고 있습니다. 불확실한 시장 상황 속에서도 계획된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며, 의미 있는 발자국을 남겼는데요.
코를 찌르던 톡 쏘는 암모니아 냄새, 다들 한 번쯤 맡아보셨죠? 그동안 암모니아는 일상뿐만 아니라 산업 현장에서도 늘 조심스럽게 다뤄야 할, 까다롭고 위험한 존재로만 여겨졌습니다. 하지만 지금, 암모니아의 위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인류의 미래를 바꿀 친환경 에너지의 핵심으로
지난 3월 11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를 뜨겁게 달궜던 인터배터리 2026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한 인터배터리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이차전지 전문 전시회입니다. 단순히 제품을 보여주는 자리를 넘어 전 세계 배터리 전문가와 기업들이 모여